민낯여성산악회
2014년 12월 29일에 시작해
현재 회원 3천 명이 함께하는 여성 산악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여성의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몸의 변화에 맞춰
등산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에 집착하기보다,
각자의 속도와 스타일로 산을 즐기고
그 안에서 다시 살아갈 에너지를 얻습니다.
우리는 여성의 자율성과 연결을 응원하며,
지속 가능한 여성 산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마음에 닿았다면,
우리는 이미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조용히 함께 걸어도 좋습니다.